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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얌냠] 커피빈 스파이시 초콜렛 아이스 블랜디드 by 소설쟁이
  2. 2008/03/26 [얌냠] 커피빈 에스프레소 칩 아이스 블랜디드 by 소설쟁이
  3. 2008/03/24 춤에 취한 영화들 by 소설쟁이
  4. 2008/03/13 핸드백 쟁탈전. by 소설쟁이 (2)
빠져버렸달까?
...[=ㅅ=;]

아...시나몬은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템이다.
향도 강하고 많이 넣을 시 매운 맛이 진해지는 데다가.
맛도 오래 남아서....

순한 맛을 즐기는 내게는 너무 강하다!


하지만, 스파이시 초콜렛 아이스 블랜디드를 마시고..음..
생각이 변했달까?

왠지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달콤한 기분도 들고..나쁘지 않다.
(마치 도넛을 계속 근처에 두고 있는 기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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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초콜렛 아이스 블랜디드
전체적으로 단 맛이 강하지만, 시나몬으로 향과 맛을 높여줌.
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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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블랜디드는 올여름 나를 강타할 메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뭐; 프라푸치노와 다른점을 그닥 찾기 힘들지만.)

레귤러의 가격이 6000원이라는 점은 가장 충격이다.ㅠ
밥값의 1.5배라는 ㅎㄷㄷ 한 가격.ㅠ


커피빈 한정판매 음료 비교 분석[+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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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초콜렛  ★★★★☆]
시나몬 향이 강하지 않게 나면서 초콜렛의 달콤함이 부드럽다.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음료라서 가볍고,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음료.(가격은 쉽지않아.ㅠ)

하지만 다 마실때쯤, 아래 찌꺼기같은게 약간 씹혀서 기분이 별로였다.
그리고 나에겐(강조!) 조금 달다.

[에스프레소 칩  ★★★☆☆]
커피에 초코칩을 넣은 음료는 깔끔한 맛이 덜해서 항상 사먹으면서도 불만이다-ㅅ-
이 음료도 그런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했다.ㅠ
하지만 초코칩이 커피와 얼마나 잘어울리는지 우리 모두 알고있다.!

깔끔하진 않지만 커피의 진한 맛에 가미된 약간 단 맛은 칭찬할만 함.
(물론 가격은 칭찬하지 못하겠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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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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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한정판매 중인 두가지(네가지인가?;) 음료 발견☆

아르바이트중인 신한은행 본점건물 지하에 있는 커피빈이 요즘의 Favorite Place인 만큼
한정판매 음료를 시음해 보았다+ㅁ+

큰맘먹고 구매한 에스프레소 칩 아이스블랜디드 레귤러!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천천히 마시려고 레귤러를 주문!)

우선 휩크림을 뚜껑에 삐져나올정도로 가득 주셨기 때문에.ㅋ 합!격!
(어이;객관적 평가는 어디로간거냐!ㅠ)

바쁜 점심시간이었지만, 생각보다 일찍 음료가 나왔다.(약 10분정도 기다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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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커피맛이 라떼음료들에 비해 강하게 느껴져서 커피중독자인 내게는 아주 맛있었다.
요즘은 아메리카노만 하도 먹어서 그런지, 우유맛이 약간 느끼하긴 했지만.ㅠ
(휘핑크림은 초코시럽과 함께 떠먹는 재미가 있었다+ㅁ+)
그리고 역시 이 갈아져서 들어간 음료들은 조금 깔끔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씹어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으니...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개인적 평가
에스프레소 칩 아이스블랜디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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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이 한달이나 지나가서,
여름이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

아이스 음료의 계절이 슬슬 돌아온 것 같다!

그런데; 왠지 아이스 음료는 손해보는 느낌이 적지않은데,
얼음이 반 이상인 듯한 생각이 들어서이다.ㅠ
게다가 값은 더 비싸다구.ㅠ

각얼음 넣어주는 값으로 몇백원 더받는건, 참으로 치사한 일.ㅠ

아메리카노를 이제 그만 줄여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ㅠ
(커피값만 아꼈어도 이제껏 지갑이 마르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 연결된 포스트 보기

2008/03/31 - [얌냠] 커피빈 스파이시 초콜렛 아이스 블랜디드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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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2를 보고 난 후 춤과 음악이 있는 영화가 왠지 모두 보고 싶어졌다.

이런 류의 영화는 언제 보아도 흥겹기도, 재미있기도 해서

가끔 우울한 내게 큰 힘이 되어준다.

1. YOU GOT SERVED - 유 갓 서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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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정신이 가득한 street dance식 배틀을 기초 형식으로 하고있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춤과 우정, 그리고 음악이 겻들여진 영화이다아~
이런 류의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와 연기 면에서 헐~? 하는 부분이 없지않아서....
그런 부분은 논외로 하기로 하고,
춤만 가지고 얘기하자면, 눈이 즐거운 것이다!!(특히 팀 모두가 함께 추는 군무?같은 게 너무 멋짐)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마지막에 상금 5만달러를 사이에 두고 하는 베틀에서 "리틀세인트"팀이 보여주는 춤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그 장면은 몇번을 돌려봐도 대단함.)

그리고 남주포스가 작렬해주시니..어찌 즐겁지 아니할까..
엘진으로 나오신 분도 몸매가 착해주시지만..
오마리온을 따라갈수 없다.ㅠ (무표정한 모습에서 웃을때 확변하는 저 매력~>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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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 매력덩어리같으니라구~>///<

2. HONEY - 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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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별점을 후하게 주고싶지 않은 영화.
유명인을 많이 쓰는걸로 때우려고 하는 심산이 참.곱게는 안보였다.
스토리 허접한건, 내가 댄스영화를 많이 보면서 참아넘길수 있는 불만이었다.
뭐, 눈이 즐겁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겠어....라는 마음?

하지만..시종일관 나이트댄스로 연명하시는 이 영화의 춤은...헐이었다.
제시카알바 띄우기용.. 이랄까? 왠지 댄스영화에 끼워주기 좀...싫다-ㅅ-
제시카알바의 팬이나 좋아할법한 영화였음.


3. STOMP THE YARD - 스톰프 더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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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전부터 영화평을 살짝 본후 기대가 컸다+ㅁ+
남주인공의 동안페이스에 살짝 놀라고, 그의 엄청난 댄스실력에 화들짝 놀란 후
스텝...이라는 새로운 댄스장르에 또 놀란 영화.

이 영화에서 내가 재미있게 즐겼던 점은, 역시 남주의 몸놀림(?;;;)이었으나.ㅋ
(영화 앞부분의 배틀댄스 부분이 영화 전체에서 순위권안에 드는 멋진장면!!)

아쉬운점도 많다. 항상 넘흐나 결정적인 순간에 뭔가 확 바뀐다던가;
아.참. 스토리는 얘기하지 말기로 했지=ㅅ=쳇.

그래도, 난 우정을 다룬 영화가 너무 좋기에, 별점은 후하게~>ㅁ<

+)나도, 어떤 소속에 든다는걸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는 1인으로써,
 평생가는 그 어떤 테두리에 속해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잘 알고있다.
 그래서 더욱 영화가 좋아졌을 지도...


4. COYOTE UGLY - 코요테 어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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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봤는지 묻지마세요.
정말 셀 수 없이 본 영화.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본 영화.

노래도, 춤도, 분위기도...그리고 사랑도 모두 너무 좋았다.
사실 춤이라고 해도, 클럽댄스..정도지만, 분위기가 춤을 만든다고 해야하나?
섹시해보이는 그녀들의 몸짓. 여자가 봐도 멋지다는 생각!

바이올렛(개인적으로는 저지..라는 애칭이 더 마음에 들지만.ㅋ)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만들었다. 꿈을 쫒아 열정적으로 사는 멋진여자+ㅁ+

이 영화에 나오는 노래들은 다 외울 정도이니,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
리안 But i do love you / 돈 핸리 All she wants to do is dance / 리안 Can't fight the moonlight
이 세곡은 MUST LISTEN!!


5. STEP UP 1 - 스텝 업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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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때는 노라가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세번 보니까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던.ㅠ
저예산 영화라 더욱 마음에 들었던 영화.
타(타일러의 애칭)의 키와 몸은 모두의 눈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었다.흐흐+ㅁ+

스토리는 한줄로 설명이 가능할만큼 단순하고, 친한 사람의 죽음으로 삶의 의미를 깨닫는 건 정말이지..
진부하다는 얘기 밖에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를 사로잡는 그 한가지는.
춤이다.

영화에서 타일러의 자유로운 춤과 노라의 열정이 합쳐지는 순간이 너무 재미있어서
마지막 발표회때의 춤은 몇번이고 돌려보았다.
(그런데..백댄싱친구들도 한참 연습을 쉬고 다른 춤을 연습하다가 당일날 바로 타일러가 왔다고 안무가 바뀌는게..가능하긴 한건가?-ㅅ-하는 의문도 들었다.)

스텝업 2에서 업데이트되는 소식도 놓칠 수 없는 재미.ㅋ(둘이 투어를 한다던데.ㅋ성공을 빌께염~)


6. STEP UP 2 - 스텝 업 2 (★★★★★.....★....) (<-뭐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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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버닝!
우선 노래가 완전 내스타일이어서...pmp로 영상을 틀어놓고 출근길에 음악과 대사만 듣는일도 많다.
그렇다고 춤이 모자란가? 절.대.아니다.ㅠ
출연진의 외향도 정말 마음에 들고,(여주의 몸매.탐난다=ㅅ=) 그 움직임들이 너무 좋다.
느낌이랄까?자유로운 움직임이 내눈을 사로잡았다.

아.한가지 고백하건데. 무스(아담 세바니)는...정말이지....사랑스럽다.ㅠ
춤에 있어서 천재소년이라던데....92년생이라 초 당황-ㅅ-(나...벌써 늙은거니?ㅠ)
그래도 서양애 답지않게 동안인데다가 동글동글하고, 머리스타일도 귀여워서 앞으로 완소남 확정!

스텝업1과 2를 비교한 글을 자주 읽게되는데,
개인적으로는 2가 조금더 내스타일에 가깝다.
1의 경우는 개인적은 감정이라던가, 춤 외의 갈등들이 많이 들어가서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했지만
2의 경우는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느낌이 더 강하다.
영상도 힘을 준 느낌이 나고, 음악도 리듬이 강한 음악을 전면배치 하면서 스토리 자체를 음악적 흐름으로 맡겨버린 느낌이랄까?

영상속의 영상이었던..."introducing MSAcrew"에서는 엄청난 유머도 발견할 수 있었고,,,
아. 너무 재미있었던 것이지.ㅠ그 복수의 문장.
"there is a new fish in town" 잊지않을게다(-┌)의 전형적 복수.ㅋㅋㅋ체이스 재간둥이 같으니라구.ㅋ

어쨌거나, 스텝업2에서 무슨 엄청난 스토리를 기대하는 당신은, 바보-ㅅ-
엔터테인 위주의 흥겨운 기분전환을 위한 영화라면 정말 강력추천이다.

ps.)) 요즘 America's best dance crew를 보고 있는데,
스텝업 2의 삽입곡인 low라는 노래를 Flo가 나와서 불렀다. 그 노래 정말 좋음! 빌보드1위였다던데.ㅋ

7. Dirty Dancing HAVANA NIGHTS - 더티댄싱 하바나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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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댄싱 하바나나이트는 정치적 배경을 안고 출발하는 강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현실적 배경을 가진 것을 엄.청.선호하기 때문에.ㅋ

어두컴컴한 클럽에서 하비에가 하얀 메리야스;만 입고 춤추는 섹쉬한 모습은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이다+ㅁ+
바닷가 댄스신도 멋지고,,,,

여기에서도 노래가 빠질수 없는 묘미이다.
마야의 Do you only wanna dance와 Wyclef의 Dance like this는 감동의 노래들+ㅁ+

더티댄싱에서도 자유를 모르는 부자집 아가씨가 춤을 통해 무언갈 배우는..그런 스토리였지만,
하바나 나이트에서는 쿠바라는 요소가 겻들여지면서 열정과 정렬이 섞인 모양새..랄까?

좀더 영화나 춤이 끈적하고, 육감적인 느낌이다. (아.;선정적인 느낌은 없음;;쿨럭;;)
세상에 분노하고, 불만족스러운 청춘들의 몸부림...자유에 대한 갈망..이런 것들이 뭍어난다.

좀 특별한 사실은, 이제껏 댄스영화에서 소개된 근육질의 남주와는 다르게,
하비에 역의 디에고 루나는 키도 작은 것 같고, 어깨도 별로 없는 외소한 몸을 지니고 있다는 것.ㅋ
귀엽긴 하지만, 뭐랄까, 파트너를 감싸는 듬직함은 기대하기 힘들 듯.


8. BACKDANCERS - 백댄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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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두명. 단지 춤이 좋았을 뿐이지만, 정학당한다.
그들은 Moon dance club에서 매일매일 실력을 갈고닦아 결국 백댄서즈가 된다.
항상 back인 그들의 질주. 언제까지 계속 될수 있을까?
또, 댄서의 미래..라는게 존재할까?

근본적인 문제에 의문을 제시하고, 뭐, 나름대로 잘 풀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역시. 안맞는다
일본소설도, 일본 영화도, 요즘 내 취향과 도무지 맞추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점점 이성적으로 변해가는데, 일본소설이나 영화는 너무 감성에 초점을 맞춘달까?

백댄서즈는 춤에서도 나이트댄스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스토리에서도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 느낌이었다.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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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커플.
너무나 보기 좋고, 사랑스럽다.


약속시간에 만나자마자부터 행복한 미소가 얼굴에 피어오르고,,,
그리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가방을 당연하다는 듯 들어준다.

.
.
.

아.?


우리는, 연애를 하고싶어한다.

하지만, 내가 꿈꾸는 연애에, 남자친구를 가방 들어주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파트는 없다.

어느날인가,
무거운 책 몇권을 들고다닐 일이 있었을때만큼은, 양심도 없이 짐을 남자친구에게 넘겨준 적이 있다.
하지만, 그외의 경우에는 절대 주지 않는다.

이 무슨 이상한 경우란 말인가?
예뻐보이기 위하여 귀엽고 아기자기한 핸드백에 조금의 필수용품들을 담은.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들을 왜 남자친구에게 맡기면서 여성은 역할적 독립을 주장하는가!

핸드백이 무거울 만큼의 근력이라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남자와 동등하게 어깨를 마주해야 할 진짜 .사회. 말이다.

호주에 1년남짓 머물렀을 때, 나는 한번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백을 들어주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 여성분들 중에 '외국 남자들 매너 진짜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중하게 말씀드리건데, 절대 그들은 개인주의를 넘어서는 친절은 배풀지 않는다.
우리나라 남자들은, 정 때문에 사랑 때문에 여자친구주의의 행동을 자주하지만 말이다.ㅋ
(때로는 안스러울 정도..랄까?)

물론 동등한 연애를 지속하고 있는 커플 중 한분이 이 글을 읽었을 때 조금 불쾌할 수도 있겠지만,

어찌되었건, 나도 대한민국여자로써
여성분들께 한마디 하자면, 우리 이제 정말 독립적으로 좀 살아봅시다!
여성이라는 지위를 남용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그런 삶.말입니다.

남성분들께도 간단하게 한마디 하자면, 무조건 다 해주는건 무조건적 사랑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라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줄 수 있는 남자다움을 가집시다.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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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3/14 00: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핸드백에 돌집어넣고 호신용 'ㅂ';;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