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시작한지 이제 겨우 1주일이 넘었다.
그 동안 내가 느낀 것들은 매우 다양한 감정이었다.
두려움, 흥미, 그리고 뿌듯함. 일종의 자기만족?
내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어떤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 자체가 꽤나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
진작에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몇년을 몸담아야할 직장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혼자 살게 된 요 며칠, 내게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입을 닫아버렸다는 것?
혼잣말을 좋아하는 내게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이것이 나빠지는 건지, 좋아지는 건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정적을 익숙하게 느낀다는 건,,,뭐랄까, 무섭다.
그래서 혼자 떠들게 놔둔 pmp..
하필 고른 프로그램이 CSI라서..더욱 어두운 곳이 무서워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ㅋㅋㅋ그리섬! 날 지켜줘잉~
(그리섬은 냉혈안에 조사만 즐기는 사람이라규-ㅅ-)
어제 집에 인터넷을 드디어 설치했다.
좋은 뉴스!
그리고 이젠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것도 좋은 뉴스!
이제 책임져야 할 업무량이 늘어서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
이건 무서운 뉴스.
'일(日)-하루'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8/04/15 다시 만난 나. (2)
- 2008/04/08 Brand New MJ (2)
- 2008/03/31 인도현대 미술 : 일상에서 상상까지 (서울대미술관 MoA) (2)
- 2008/03/27 취직확정. (2)
- 2008/03/27 뚜벅이 하루 (4)
- 2008/03/26 서울시민이여! 즐기자~ (6)
- 2008/03/25 그럭저럭 (2)
- 2008/03/24 콧대높은 졸업생 (2)
- 2008/03/21 [홈베이킹] Oreo CheeseCake 결과. (5)
- 2008/03/19 다리가 퉁퉁. (5)
첫 이사(아빠, 엄마의 눈물어린 자식사랑....사랑해요~♥).
2008.04.06
롯데마트 쇼핑(양파, 파, 호박, 계란, 양배추 -내가 생각하는 주방생필품- 구입)
2008.04.07
첫 출근(화이팅하는 마음으로 보낸 하루)
새로운 일이 가득한 며칠입니다!
아주 긴 주말이었다. 할일이 많았던,
'서울대 구경의 날'은 우중충한 날씨와 함께 찾아왔다.
예전부터 한번은 구경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곳이었는데,
얼마전에 서울문화공연 위젯을 넣으면서 그곳에서 보았던
"인도현대미술 : 일상에서 상상까지"
를 구경하고 싶었기에,,겸사겸사 들러보았다.
가이드군(;;)이 서울대입구 역으로 마중나오기로 했었지만, 갑자기 일이생겼다며.ㅠ
버스를 알려주어서, 뛰어난 모험심을 발휘+ㅁ+하여.(ㅋㅋㅋ)
서울대학교 정문 바로 옆의 미술관에 안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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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 3000원, 단체 및 관악구민 2000원, 서울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은 무료.
관람시간
: 월~토, 오전 10시 ~오후 6시(5시 30분 입장마감), 일요일 및 국정공휴일은 휴관.
출품작가
: A. 라마찬드란, K.G. 수브라마니안, 아르파나 카우어, 굴라모하메드 셰이크, M.F. 후세인, S.H. 라자, 랄루 프라사드 쇼, C. 자그디쉬, 파라드 후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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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현대미술..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색감이 강하고 느낌이 살아있는 전시회.라는 데에는 모두가 공감할 듯하다.
특히 좋은 느낌이었던 작가는 "A.라마찬드란"
그의 그림은 파스텔톤같은 은은한 색이며, 연작의 느낌..같은 것이 전체적으로 포근해보였다.
그림에서 나타나는 새, 곤충, 자화상, 여성의 모습..은 라마찬드란의 생각이 잘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날아가는 새에 본인의 얼굴을 그려넣은 그림에는 웃음이 나오기도 하였고,
여성의 젊음을 표현하는 그림에서는 뜨거운 노을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가장 매력적인 작품은 역시. '색채 3부작'
새벽, 정오, 밤(부정확;-ㅅ-) 이렇게 세종류의 그림이 있었는데,
그 앞에 놓인 의자에 앉아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큰~ 캔버스에 세가지 세계가 있는 느낌이랄까?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그림들.
새들이 날아다니며 지저귀는 새벽
잠자리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정오
풀벌레들의 은밀한 시간 밤
그리고 수브라마니안의 유리그림은 신기하다는 느낌에 가까웠다.
(색감이 어두워서; 별로 내가 선호하는 그림은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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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에 메마르고 있는 요즘, 이런 단비같은 시간이 내게도 필요하다.ㅠ
미술관에 가까워 질수록, 푸르딩딩하던 마음이 붉은색을 띄는 것 같다.
오랜만의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였다
이 좋은 기분이라는게,
한편으로는 이제 현실에 발을 들여놨다는 긴장감
또 책임감에 대한 두려움
독립에 대한 설레임
처음 겪을 모든 일에 대한 재미
마지막으로 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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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현실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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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대한극장까지 길을 물어물어 찾아갔다.
[[시청 -> 충무로 대한극장]]
[숭례문 -> 회현지하상가 입구]
이 구간 까지의 길은 하.나.도.재미가 없었다.
큰 회사건물이 전부.ㅠ
[회현지하상가 입구 -> 체신국옆 노점 떡볶이집]
사실은 버스를 노리고 회현지하상가앞까지 갔는데; 버스를 찾지 못해서 뚜벅!으로 결정!ㅋ
지하상가를 통해 길을건너 떡볶이집 아주머니께 길을 물어보기 전까지
도무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ㅠ(방황하는 청년-ㅅ-;;)
[체신국옆 노점 떡볶이집 -> 명동역]
두리번두리번+ㅁ+
언제나 그렇듯이 호기심레이다 발동!
스스로 길치라는 자각이 있어서인지, 뚜벅이일때는 유독 두리번거리는 것을 좋아한다+ㅁ+
고가도로 방향으로 걷는다던가, 대형외식점이 있다던가..밀리오레 가는길이 여기라는 걸 깨닫는다던가.
밀리오레 건너편에 새로운 대형몰도 오픈하던데...다음에 한번 가주셔야겠다~히히
[명동역 -> 충정로역]
이제서야 슬슬 숭례문과 충정로 사이의 입체적 구조가 그려지기 시작했다.ㅠ
아항~그런 그림이었구나~(헉.둔하다구!!!)
그러면서 남산 올라가는 길(케이블카 타러가는 길)을 정확히 확인하고;
명동돈까스가 갑자기 생각났다.;;
맨날 그쪽으로 지나다닐때 얘기만 해봤지, 한번도 가본적 없는 명동돈까스;먹고싶다고!!
아웃백, 할리스, 스타벅스....상점들도 두리번두리번~
[충정로역 -> 대한극장]
충정로역에 있는 한옥마을은 꽤 여러번 갔었다. 한 8번이상?
그런데; 한옥마을이 입체도에 그려진건 처음.ㅋㅋㅋ(어떤 삶을 살아온걸까-┌)
어찌되었건ㅋ 한옥마을 위치도 제대로 확인하고, 충정로역 너머라는 대한극장을 찾아 두리번거렸다~
꽤나 크게 보이는 간판!!
대한극장은 처음 가봤는데, 오래된 영화관일꺼라는 예상을 깨고 깔끔하게 잘 해놨다~
내가 들어갔던 4관은 굉장히 작던데...다른관들도 다 그만한가?
100석이 안되는 작은 관들 여러개가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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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다양했던 좋은 경험.
아. 서울 관광코스 하나 개발한 듯 한데?
ㅠ숭례문이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커진다...
자세한 관광설명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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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서울에서 보내는 서울 생활권자입니다^^
오늘은 티스토리를 거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서울 문화행사 위젯을 적용해보았는데요~
태그적용은 처음이었는데, 쉽고 편하네요^^
특별전시 같은 것은 전혀 알수가 없었어요..
근데 서울시 문화위젯을 달고 딸깍딸깍 이것저것 클릭해보니 관심이 가는 전시회가 많네요~
3월 28일 ~ 4월 27일 / 서울시립미술관 2,3층 전시관
☆인도현대미술: 일상에서 상상까지
2월 14일 ~ 4월 25일 / 서울대학교 미술관 1, 3, 4, 5 갤러리
☆김아타 개인전
3월 21일 ~ 5월 25일 / 로댕갤러리
☆‘티파니보석전’-세계를 매혹한 170년 간의 걸작들
3월 28일 ~ 6월 8일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아타김의 개인전시회는 제가 일하는 바로 옆 건물에서 하고있어요~
하지만 전시관이 6시에 폐관이어서....6시에 퇴근하는 저로써는 도저히 갈수가 없어요.ㅠ
이럴수가 -┌;
무료 혹은 몇백원정도의 저렴한 가격의(매우 강조.ㅋ) 좋은 행사도 많은 것 같아요~
서울시, 살만한 곳...맞죠?ㅎㅎ
개인적으로는 서울시를 매우 살만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ㅎ(집값제외)
좋은 도시에 살고있는 우리 모두! 서울시를 즐깁시다~
(우리가 많이 참여한다면, 더 좋은 행사들도 많이많이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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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류지
2008/03/2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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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드 파리 보고 싶내요 서울 에서 하던가..??
한국판 보고싶다는 orz..
미국판은 이미봐서 pass -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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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
그만큼 문화적인 혜택도 많아 부럽습니다.
소공연장,마로니에공원,대학가,전시회 등등등..
시골 부산에서 사는 저도 기회가 더 많아지면 선택의 폭도 넓어질텐데
기회가 희박하니 시간이 맞지 않으면 즐기는 문화의 폭도 좁아지는게 안타깝습니다.
아~ 부럽습니다. 역시 사람이 나면 한양으로 보내야 한다는 말이 맞군요.
티스톨을 하는 지인은 김아타 사진전 초대장 받았다고 간다고 그러더군요.
같이 가자고 하지만, 거리와시간의 압박으로...
지방 역시 문화생활을 같이 누릴수 있는 대한민국이 됬음 하는 바람입니다. -
주주
2008/04/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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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전시회일정 날짜별로 찾아주는 사이트예요.
시간되는날 전시회 가고 싶으시면 여기서 한번 찾아 보세요.^^
http://www.enknow.net
26날 예매해놓은 영화 극장 바꿔서 나 보라고 알려준 아디와 비번은 작동하지 않고,
오빠는 오늘 폰을 꺼놓고....
이런정도?
아.이건 생각만 해도 계속 웃기네.ㅋㅋㅋ
벌써 입사한 기분이랄까?ㅋㅋㅋㅋㅋ
내일모레 면접보기로 했습니다. 아자아자!
(아. 원하는 직무가 아니면서...그래도 필승을 다지는 내 모습...)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는
문서작업 할 일이 또 생겼기도 하고,
테스트 기계가 빠져서 알바가 널럴하지만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기도 하고,
그냥저냥 버티고 있는 소설쟁이.입니다.
나를 간절히 필요로 하신다고,
30명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이라고 하셨다.
다만..업무가...사무직이라는 점?
사실, 저번 면접을 본 곳은 직원이 4명인 소기업이었고,
업무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지만 가지 않았다.
이유야...뭐...급여, 회사위치(출근2시간), 취급아이템 등등....이었다.
그때 내 스스로 되뇌였었다.
'나는 취직을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냐..'
이런게 대학나온 유세.인가?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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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기업에 가야겠다는 열망으로 똘똘 뭉친 사람도 아니고,
다만 한가지 조건이 있다면 '원하는 일' 로 시작하는 것이었다.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있지만 해보고 싶은 것?
내 나름대로 '따지지 말고 하고싶은 업무라면 가자'라고 하면서도
주변사람들의 눈치를 보며,,다른사람들의 직장을 보며..
약간 재고있었던 것도 같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타협하고 싶냐고 한다면
그건 절대 아니다.
내가 처음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일하게 될 곳은
내가 최소한이라고 느낄만큼의 규모 이상은 되야 하며
내가 하고싶은 일을 시켜주는 곳.
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 난 취직 못하는게 아냐...안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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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청년실업은 청년들의 허황된 꿈에서 비롯된다고 비난한다.
중소기업은 인재난에 허덕이고 있는데
눈만 높아진 대졸자들은 대기업만 바라고 있다고..
물론 나도 동의하고 있다.
대졸자들이 눈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과,
기본 연봉은 무조건 3000인줄 알고, 그런사람도 종종 있다는 것을.
실제로 실력도 없으면서 대기업만 줄창 쓰다가
서류도 안된다고 세상을 탓하는 사람도 있고, 공무원시험으로 전향하는 사람도 보았다.
하지만 대졸실업자 모두를 묶어서 그런사람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난 절대 허황된 꿈을 꾸지는 않는 다는 것.
적어도, 나의 지식과 나의 능력을 알아주는 곳에 가서
내 역량을 펼쳐보고 싶은 것이다.
내게는 무역사무를 보는 아가씨가 되는 것보다는
더 큰 꿈이 있다는 것.
그리고 미약하지만 이런 꿈의 기반이 될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게 허황된 것일까?
-------------------------------------------------------------------
오늘따라 아르바이트도 할일도 없고,
면접보러 가야 된다는 압박도 있고,
할말이 많아지는구나.ㅠ
레시피를 정독하고(?) 실행에 옮겨봤다.
맛은. 음. 너무 달아.ㅠ
오레오 쿠키가 바닥을 단단히 지지해주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버터를 너무 많이 섞었나? 바닥에 기름이 베어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얇아서 먹은 티도 안나는 것 같기도 하고
설탕 계량을 못해서 그런지, 달긴 하지만 치즈맛이 강한게 너무 좋고
내 입맛에 맞게 만들 수 있으니, 더욱 좋아!
大만족.
1.
계량저울이 없다. (설탕이나 박력분 기타 등등을 넣을 때 대충 넣기 때문에,,,큰 데미지.ㅠ)
=계량저울을 장만하였는데.ㅠ 망가진 제품이 와서 현재 교환요청중...;
2.
너무 밤이 늦어서 성의가 없었다.(-ㅅ-이건 모니)
=어제 밤 11시에 시작해서 새벽 1시에 끝났다.ㅠ 베이킹도 서툰데 졸려서.ㅋ 성의점수 빵점=ㅅ=
3.
레시피 양에 비해서 원형 팬이 너무 컸다.
=지름 23센티 팬을 사왔는데, 심하게 큰 것 같았다.ㅠ
오레오도 양을 더 많이하고, 치즈도 200g넣었는데도 바닥에 겨우 깔림.
###다음에는 레시피의 정확히 두배의 양으로 할 예정!###
치즈케익은 처음 해본거긴 하지만.
마음에 쏙든다!+ㅁ+
오늘 집에갈때 필라델피아 크림치즈(2개) 또 사가야징~♬
+) 사진은 이따가 찍을래.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툴툴 -ㅅ-
================================================================
정말, 투덜거리고 싶다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식습관 개선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식습관 개선을 위해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자!
난 할수있어!
2. 삼시세끼 밥과 반찬으로 해결한다. (아침을 꼭 챙겨먹고, 저녁은 집에서 먹도록 노력하자!)
3. 군것질은 절대 근물!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는 방법! 아이스크림도 줄이자!)
4. 하루에 물은 2리터 이상 마신다. (신장이 안좋은 내게 꼭 필요해~ 피부도 고와지니까.)
5. 배부르다는 느낌이 올 때 바로! 수저를 놓는다. (제일 잘하는 것.ㅋ 이건 자신있다구!)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했을 때,
몸의 근육을 풀어주어야 다음날 상쾌한 아침이 된다는걸 잘 알고있다!
근데.ㅠ컴퓨터 하느라고.ㅠ정신빠져가지고....
도무지 하루의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ㅠ
지금도=ㅅ= 출근을 앞두고 새벽에 블로깅이라니=ㅅ=휴....
2. 허리를 펴준다. (구두에..의자에... 허리가 펴질 일이 드물다...가끔은 허리도 쉬고싶어!)
3. 피부도 쉬게 해주자. (화장을 두껍게는 하지 않지만, 선크림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 피부.ㅠ)
4. 충분한 수면은 당연하지. (어이어이! 쓰고만 있지말고 실천해보자구!)
자, 이제 잠을 자보자!+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ㅂ'!! 파이팅 인겁니다
뭐 일이야 시간이 다 해결 해 주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힘내시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