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製)-레시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31 [홈베이킹] 초코칩 쿠키 (진한초코) by 소설쟁이 (7)
  2. 2008/03/22 [홈쿠킹] 까르보나라 (레시피 2개;) by 소설쟁이 (4)
  3. 2008/03/20 [홈베이킹] Oreo CheeseCake by 소설쟁이 (2)
초코칩쿠키는 가장 흔한 베이킹꺼리 이면서도 가장 난해한 것 같다.

너무 많은 종류의 초코칩쿠키가 존재해서

내 입맛에 맞는 초코칩쿠키 레시피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몇 번을 도전했지만 맛이 있다는 느낌이 드는 레시피는 없었는데.ㅠㅠ

드디어 찾았다+ㅁ+

버터 110g (버터는 조금 적게 넣어도 될 듯 하다)
설탕 95g (내 입맛에는 80정도가 적당)
소금 약간
계란 1개
(실온에 1시간 이상 놔두기)
중력분 110g
코코아가루 30g
(이것 대신 다크초콜렛을 중탕으로 녹여 넣었다)
베이킹소다 1/2 티스푼
초콜렛 150g
(허쉬
스페셜다크 초콜렛을 작은 깍뚝썰기했다)
호두 100g (호두 말고 아몬드 넣었음)

준비 과제 [=ㅅ=]

버터는 상온에 1시간 이상 두어서 부드럽게 만든다
계란도 상온에 꺼내두어서 차지 않게 한 후 풀어 놓는다
중력분, 소금, 베이킹파우더, 코코아가루는 미리 채에 쳐서 준비해놓는다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는 미리 180도 오븐에 5분정도 구워서 식힌다
초콜렛호두는 잘게 잘라둔다.(장식용은 따로 좀 크게 썰어서 준비하기)


요리 시작 [+ㅁ+]

1.
적당한 크기의 볼에
부드러운 실온의 버터설탕, 소금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으깨듯 섞어줍니다

2.
위의 버터+설탕+소금 에
미리 풀어놓은 계란을 2번에 나눠넣고 1분-2분간 저어줍니다.(대충섞여도 되요)

3.
미리 채쳐서 모아놓은
밀가루, 소다, 코코아 가루를 한번에 넣고 고무주걱으로 자르듯 섞어줍니다.

4.
가루류가 아직 남아있고, 반정도 뭉쳐갈 때쯤
호두(아몬드 등 견과류), 초콜렛 잘게 다진 것을 한번에 넣어 줍니다.

5.
고무주걱으로 다시
가루류가 보이지 않을때까지만 자르듯 섞어 뭉쳐줍니다.

6.
반죽이 많이 쳐져있을 경우(질게 되었을 때)
냉장고에 10분 이상 두어 조금 굳어지게 합니다. (만지기 좋은 상태로 만듦)

7.
적당하게 굳은 반죽을
비닐장갑을 끼고 지름 3.5정도로 나눠 동그랗게 모양을 내어 팬에 놓습니다.

8.
장식용으로 남겨둔
견과류나 초콜렛을 박아주고 손바닥으로 약간 눌러 납작하게 만듭니다.

9.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분만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구울 경우 촉촉한 맛이 사라져요!)

10.
오븐 철판 위에서 5분 정도 그대로 식힌후
식힘망에 옮겨서 열을 식혀줍니다. 약간 말랑한 상태여도 괜찮아요!

자, 시식이닷! [ㅅㅁㅅ]

(정.말. 풍부한 맛이 나고요, 아몬드 씹히는 맛이 최고였습니다!)

저는 딱 한개먹고.ㅠ(눈물이 앞을 가려요!)
아르바이트 하는 사무실의 직원분들께 소소하게나마 선물을 드렸습니다.
모두들 좋아하셔서 다행이었어요 :)
역시 남자분들은 뭐든 먹는거면 OK라는 것.ㅋㅋㅋㅋㅋㅋ

+) 레시피는 http://blog.naver.com/momopia/150027148186
 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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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31 23: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맛나겠어용^^

    초코칩쿠키 도전은 해찌만 찍어논 사진이 없어 패쓰 ㅋㅋ

    • BlogIcon 소설쟁이 2008/04/0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쿠키는 가장 쉬운 베이킹인 것 같아요!ㅋㅋㅋ
      숙성이나, 휴지..이런 것 없이 바로 반죽후 굽기.ㅋ

      역시,전 아직 초보라.ㅠ 단순한 걸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요즘 식빵을 수련중이랍니다.ㅋ

  2. BlogIcon 앤더슨 2008/04/01 15: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4/01 20: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까르보나라는 호주에 있을때 스파게티 요리책을 사서 자주 해먹었던 음식이다.

생각나는대로 레시피를 끄적여보면

재료는

Thick cream 1cup
Milk 1cup
1 ege
Pamasan cheese 1spoon
Pasta 150g
Bacon 200g(정확하지 않음)
salt, pepper, herb...etc


이정도였고, 방법도 엄청 간단해서..

베이컨은 미리 살짝 구워놓는다.
볼에 크림, 우유, 달걀을 넣고 섞은 후(소스 거의 완성;;)
면을 삶아서 면이 뜨거울때 위의 소스에 넣는다. 그후 토스하면서 치즈를 넣고 각종 양념.(베이컨도)
바로 EAT!


불을 쓸 일은 베이컨 구울때와 면삶을때 뿐.

엄.청.간단하지 않은가?후훗.

===============================================================================================

하.지.만. 여기 인터넷에서 찾아본 레시피는 소스를 끓여서 만드는 것이 많길래,
새로운 래시피로 도전해 보았다!+ㅁ+

(라고 해도.....인터넷의 여러 레시피를 읽은 후 집에있는 재료로만 만들었다.;;)

재료
생크림 200ml(저어줘서 400ml가까이 만들어줌)
우유 200ml
표고버섯 , 양파 등의 넣고싶은 채소류
(The more, the better)
파스타 1인분
올리브유 약간
소금과 후추 등의 간할 재료.

순서

1.
생크림은 볼에 넣고 오래 저어서 두배정도로 만듭니다(거품이 잘개 깨지고, 뭉쳐서 튼튼해보이는 정도?)
양파와 버섯 등은 미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양파는 가늘고 길게 썰어 넣는 것이 보기좋아요~
버섯 등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는 것이 예쁩니다. 브로콜리나 청경채 등도 맛남!)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채소 등을 볶습니다.
(소금과 후추등으로 간을 해두시면 더 좋아요~ 양파가 투명해 질 때까지 잘 볶아줍니다)
한편 다른쪽에 냄비를 올리고 물을 끓여 파스타 면을 넣고 알맞게 삶아줍니다.(제 파스타는 9분)

3.
다 볶아진 양파와 채소가 있는 팬에 생크림과 우유를 부어줍니다~
(다 삶아진 파스타는 채로 건져 두시고요~)

4.
생크림과 우유가 끓어서 보글보글 할 정도가 되면 파스타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전 소스가 면에 비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오래 졸였는데요 맛이 더 진하고 고소해졌답니다~
(이때도 소금과 후추 등으로 간을 해주시면 되요~)

5.
마지막으로 파마산 치즈, 파슬리등을 넣어주면 참.좋겠으나.
없으므로 생략.ㅋㅋㅋㅋ

넓고 약간만 오목한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 식탁에 셋팅 후 맛있게 먹습니다+ㅁ+

+ 피클이나 콜라 등이 있으면 더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 전 고기류를 안넣었고요, 베이컨등이 있으시면 넣으셔도 되요~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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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22 20: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소함의 까르보나라^^
    좋아요 아주^^
    맛있게 드셧다니^^

    • BlogIcon 소설쟁이 2008/03/2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토마토소스보다 크림소스의 파스타가 더 좋은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양파도 듬뿍넣고 아주 배불리 먹었지요.ㅎㅎ

      자아실현님의 블로그에 있는 레시피도 참고했어요^^

  2.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3/22 22: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난 요즘에 케익을 못먹어본 ;ㅂ;

    2년 된듯

    • BlogIcon 소설쟁이 2008/03/2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궁.ㅠ
      저도 케익 잘 안사먹는데요^^
      요근래에는 제가 만든 케익만 먹은 것 같네요^^

      케익은 역시 살찌는 음식.ㅠ

**바닥을 위한 재료**
오레오 쿠키(크림 빼고 간 것) 60
버터(실온에서 몰랑한 것) 25 (20)
**반죽을 위한 재료**
크림치즈 160 (200)
설탕 20 (x)
노른자 1개분
생크림 20
사우어 크림 혹은 플레인 요플레 50 (70)
박력분 10
**머랭을 위한 재료**
흰자 1개분
설탕 20
(10)
**마무리를 위한 재료**
오레오쿠키 20 (반죽에 살짝 부셔서 넣을 것)
+) 나의 독특한 입맛을 위한 변화



1.
먼저 곱게 간 오레오쿠키(반.드.시. 분쇄기이용)와 몰랑한 버터(상온 1시간 이상)를 비닐에 넣고 조물조물 섞으세요. 보울에 넣고 섞으셔도 되구요. 골고루 섞이면 틀 바닥에 깔고 아주 꼼꼼히 눌러주세요.
(
제대로 안 눌러주시면 나중에 드실 때 입속에서 모래처럼 바스스... 별로 느낌이 안 좋아요 ㅎㅎ)

2.
크림치즈 잘 풀어주시구요,
설탕(은 참아주세요), 노른자, 생크림, 요플레순으로 섞어주세요.
덩어리지지않게 매끈한 반죽이 되도록~~~

3.
체친 박력분 넣으시구요.

4.
이제 중요한 머랭만들기입니다 !! (이때부터 오븐 190도로 예열)
흰자는 찬 것보다 미지근한 것 즉 실온에 있던 것이 더 거품이 잘나요~
휭휭 거품을 내다가 하얗게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반 남겨둔 설탕을 조금씩 부어가며 머랭을 완성하세요~ 너무 일찍 설탕 넣으시면 거품 잘 안 올라오는 거 아시죠? 또 너무 늦게 넣으면 거품이 안정성이 없어요... 즉 잘 꺼진다는 얘기죠~ 설탕 넣는 시기가 포인트~~에요.
80%정도만 거품내세요.

5.
이제 크림치즈반죽에 넣고 살살, 골고루, 재빨리 섞어주세요.

6.
크림떼고 알맞게 부셔놓은 오레오 섞어주시고

7.
자 이제 틀에 부어요~

8.
190도에서 약 10분, 150도에서 약 30-40분정도 구워줍니다.
위에 만져봤을 때 탱탱한 젤리같이 탄력이 느껴지면 꺼내세요~


[펌] club.cyworld.com/lacreme
+)내 입맛에 맞춤

=================================================================================

하루 이틀 밤을 참지 못하고.ㅋ
홈플러스에서 재료를 공수한 밤 11시에 바로 실행에 옮겨봤으니.....
↓그 결과는 아래와 같았다.

2008/03/21 - [홈베이킹] Oreo CheeseCake 결과.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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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20 21: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성공 하시길 빔미닷^^

    • BlogIcon 소설쟁이 2008/03/20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ㅁ+구경오셨네요.ㅎ
      네네!반드시 성공해야죠^^
      지금 홈플러스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공수해왔으니, 주말에 만들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