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일(日)-하루 2008/03/25 17:14
오늘도 그럭저럭인 하루.

어제 친척오빠가 전화로..

26날 예매해놓은 영화 극장 바꿔서 나 보라고 알려준 아디와 비번은 작동하지 않고,

오빠는 오늘 폰을 꺼놓고....

이런정도?
동탄에 있는 회사 이사님이 내게 "하이 진!"이라고 메일을 쓴 정도?ㅋㅋㅋ

아.이건 생각만 해도 계속 웃기네.ㅋㅋㅋ

벌써 입사한 기분이랄까?ㅋㅋㅋㅋㅋ

내일모레 면접보기로 했습니다. 아자아자!
(아. 원하는 직무가 아니면서...그래도 필승을 다지는 내 모습...)
엄마가 아침부터 "오늘 저녁은 쭈꾸미수제비"라고 못박아놓은 평온한 날..정도?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는

문서작업 할 일이 또 생겼기도 하고,

테스트 기계가 빠져서 알바가 널럴하지만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기도 하고,


그냥저냥 버티고 있는 소설쟁이.입니다.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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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25 23: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면접 좋은 결과 바람미다^^

    쭈꾸미수제비 맛나겠어용^^

    • BlogIcon 소설쟁이 2008/03/26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일인데, 생각하면 할수록 떨리네요.ㅠ
      누군가와 처음 만난다는 사실부터 긴장되는데,
      그 누군가가 미래 저의 상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ㅠ긴장됩니다.ㅠ

      그리고, 첫 면접부터 무.려.사장면접이예요.
      더욱 힘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