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토요일은 단양팔경 으로 나들이 단행!
한달 전부터 스케쥴을 정하고, 차를 렌트하고....재미있는 과정이었어요.
오랜만에 제대로 된 일일 여행을 했달까?
먼 길이었지만, 함께 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굳!
구경한 거리 : 치악휴게소 / 사인암 / 상선암 / 도담삼봉 / 온달관광지 / 고수동굴 / 의림지.
*) 단양의 경우, 여름에는 가족끼리 여행으로, 이번에는 출사로 다녀왔어요.
어느쪽이 더 좋았냐고 묻는다면, 둘다.....=ㅅ=...랄까?
제 스타일의 관광지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모두와 함께한 것' 이라는 데에는 큰 의미가 있는거..겠죠!
*) 사실, 온달관광지와 고수동굴은 입장료가 있다는 이유로 들어가지 않았음
*) 의림지는 제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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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 은 주 절 거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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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 은 주 절 거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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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겨우 내 사용한 목도리와 장갑을 손빨래 했어요.
사흘 전에는 화장대를 싹 정리하고, 새로운 화장품을 구매했고요.
그 이틀전에는 겨우내 장만한 책들과 공부를 마친 교제들을 정리했어요.
목도리와 장갑이 마를 때 쯤이면 겨울 옷을 정리할 예정이예요.
그렇게 저렇게 겨울을 떨쳐버릴 꺼예요.
이제. 눈이 오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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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잇엇수 'ㅂ'?
첫눈과 연관된 기억들은 전부 별로인 것 같아요 :)
겨울은 조금.ㅋ괴롭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