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보나라는 호주에 있을때 스파게티 요리책을 사서 자주 해먹었던 음식이다.
생각나는대로 레시피를 끄적여보면
재료는
Thick cream 1cup
Milk 1cup
1 ege
Pamasan cheese 1spoon
Pasta 150g
Bacon 200g(정확하지 않음)
salt, pepper, herb...etc
이정도였고, 방법도 엄청 간단해서..
베이컨은 미리 살짝 구워놓는다.
볼에 크림, 우유, 달걀을 넣고 섞은 후(소스 거의 완성;;)
면을 삶아서 면이 뜨거울때 위의 소스에 넣는다. 그후 토스하면서 치즈를 넣고 각종 양념.(베이컨도)
바로 EAT!
불을 쓸 일은 베이컨 구울때와 면삶을때 뿐.
엄.청.간단하지 않은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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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 인터넷에서 찾아본 레시피는 소스를 끓여서 만드는 것이 많길래,
새로운 래시피로 도전해 보았다!+ㅁ+
(라고 해도.....인터넷의 여러 레시피를 읽은 후 집에있는 재료로만 만들었다.;;)
우유 200ml
표고버섯 , 양파 등의 넣고싶은 채소류(The more, the better)
파스타 1인분
올리브유 약간
소금과 후추 등의 간할 재료.
순서
1.
생크림은 볼에 넣고 오래 저어서 두배정도로 만듭니다(거품이 잘개 깨지고, 뭉쳐서 튼튼해보이는 정도?)
양파와 버섯 등은 미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양파는 가늘고 길게 썰어 넣는 것이 보기좋아요~
버섯 등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는 것이 예쁩니다. 브로콜리나 청경채 등도 맛남!)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채소 등을 볶습니다.
(소금과 후추등으로 간을 해두시면 더 좋아요~ 양파가 투명해 질 때까지 잘 볶아줍니다)
한편 다른쪽에 냄비를 올리고 물을 끓여 파스타 면을 넣고 알맞게 삶아줍니다.(제 파스타는 9분)
3.
다 볶아진 양파와 채소가 있는 팬에 생크림과 우유를 부어줍니다~
(다 삶아진 파스타는 채로 건져 두시고요~)
4.
생크림과 우유가 끓어서 보글보글 할 정도가 되면 파스타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전 소스가 면에 비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오래 졸였는데요 맛이 더 진하고 고소해졌답니다~
(이때도 소금과 후추 등으로 간을 해주시면 되요~)
5.
마지막으로 파마산 치즈, 파슬리등을 넣어주면 참.좋겠으나.
없으므로 생략.ㅋㅋㅋㅋ
넓고 약간만 오목한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 식탁에 셋팅 후 맛있게 먹습니다+ㅁ+
+ 피클이나 콜라 등이 있으면 더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 전 고기류를 안넣었고요, 베이컨등이 있으시면 넣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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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함의 까르보나라^^
좋아요 아주^^
맛있게 드셧다니^^
전 토마토소스보다 크림소스의 파스타가 더 좋은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양파도 듬뿍넣고 아주 배불리 먹었지요.ㅎㅎ
자아실현님의 블로그에 있는 레시피도 참고했어요^^
난 요즘에 케익을 못먹어본 ;ㅂ;
2년 된듯
이궁.ㅠ
저도 케익 잘 안사먹는데요^^
요근래에는 제가 만든 케익만 먹은 것 같네요^^
케익은 역시 살찌는 음식.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