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업 2를 보고 난 후 춤과 음악이 있는 영화가 왠지 모두 보고 싶어졌다.
이런 류의 영화는 언제 보아도 흥겹기도, 재미있기도 해서
가끔 우울한 내게 큰 힘이 되어준다.
1. YOU GOT SERVED - 유 갓 서브드 (★★★★☆)
흑인 정신이 가득한 street dance식 배틀을 기초 형식으로 하고있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춤과 우정, 그리고 음악이 겻들여진 영화이다아~
이런 류의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와 연기 면에서 헐~? 하는 부분이 없지않아서....
그런 부분은 논외로 하기로 하고,
춤만 가지고 얘기하자면, 눈이 즐거운 것이다!!(특히 팀 모두가 함께 추는 군무?같은 게 너무 멋짐)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마지막에 상금 5만달러를 사이에 두고 하는 베틀에서 "리틀세인트"팀이 보여주는 춤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그 장면은 몇번을 돌려봐도 대단함.)
그리고 남주포스가 작렬해주시니..어찌 즐겁지 아니할까..
엘진으로 나오신 분도 몸매가 착해주시지만..
오마리온을 따라갈수 없다.ㅠ (무표정한 모습에서 웃을때 확변하는 저 매력~>ㅁ<~)아.이런 매력덩어리같으니라구~>///<
2. HONEY - 허니 (★★☆☆☆)
왠지 별점을 후하게 주고싶지 않은 영화.
유명인을 많이 쓰는걸로 때우려고 하는 심산이 참.곱게는 안보였다.
스토리 허접한건, 내가 댄스영화를 많이 보면서 참아넘길수 있는 불만이었다.
뭐, 눈이 즐겁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겠어....라는 마음?
하지만..시종일관 나이트댄스로 연명하시는 이 영화의 춤은...헐이었다.
제시카알바 띄우기용.. 이랄까? 왠지 댄스영화에 끼워주기 좀...싫다-ㅅ-
제시카알바의 팬이나 좋아할법한 영화였음.
3. STOMP THE YARD - 스톰프 더 야드(★★★★☆)
보기 전부터 영화평을 살짝 본후 기대가 컸다+ㅁ+
남주인공의 동안페이스에 살짝 놀라고, 그의 엄청난 댄스실력에 화들짝 놀란 후
스텝...이라는 새로운 댄스장르에 또 놀란 영화.
이 영화에서 내가 재미있게 즐겼던 점은, 역시 남주의 몸놀림(?;;;)이었으나.ㅋ
(영화 앞부분의 배틀댄스 부분이 영화 전체에서 순위권안에 드는 멋진장면!!)
아쉬운점도 많다. 항상 넘흐나 결정적인 순간에 뭔가 확 바뀐다던가;
아.참. 스토리는 얘기하지 말기로 했지=ㅅ=쳇.
그래도, 난 우정을 다룬 영화가 너무 좋기에, 별점은 후하게~>ㅁ<
+)나도, 어떤 소속에 든다는걸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는 1인으로써,
평생가는 그 어떤 테두리에 속해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잘 알고있다.
그래서 더욱 영화가 좋아졌을 지도...
4. COYOTE UGLY - 코요테 어글리 (★★★★★)
몇번을 봤는지 묻지마세요.
정말 셀 수 없이 본 영화.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본 영화.
노래도, 춤도, 분위기도...그리고 사랑도 모두 너무 좋았다.
사실 춤이라고 해도, 클럽댄스..정도지만, 분위기가 춤을 만든다고 해야하나?
섹시해보이는 그녀들의 몸짓. 여자가 봐도 멋지다는 생각!
바이올렛(개인적으로는 저지..라는 애칭이 더 마음에 들지만.ㅋ)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만들었다. 꿈을 쫒아 열정적으로 사는 멋진여자+ㅁ+
이 영화에 나오는 노래들은 다 외울 정도이니,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
리안 But i do love you / 돈 핸리 All she wants to do is dance / 리안 Can't fight the moonlight
이 세곡은 MUST LISTEN!!
5. STEP UP 1 - 스텝 업 1 (★★★★☆)
처음 볼때는 노라가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세번 보니까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던.ㅠ
저예산 영화라 더욱 마음에 들었던 영화.
타(타일러의 애칭)의 키와 몸은 모두의 눈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었다.흐흐+ㅁ+
스토리는 한줄로 설명이 가능할만큼 단순하고, 친한 사람의 죽음으로 삶의 의미를 깨닫는 건 정말이지..
진부하다는 얘기 밖에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를 사로잡는 그 한가지는.
춤이다.
영화에서 타일러의 자유로운 춤과 노라의 열정이 합쳐지는 순간이 너무 재미있어서
마지막 발표회때의 춤은 몇번이고 돌려보았다.
(그런데..백댄싱친구들도 한참 연습을 쉬고 다른 춤을 연습하다가 당일날 바로 타일러가 왔다고 안무가 바뀌는게..가능하긴 한건가?-ㅅ-하는 의문도 들었다.)
스텝업 2에서 업데이트되는 소식도 놓칠 수 없는 재미.ㅋ(둘이 투어를 한다던데.ㅋ성공을 빌께염~)
6. STEP UP 2 - 스텝 업 2 (★★★★★.....★....) (<-뭐니-ㅅ-;;)
요즘의 버닝!
우선 노래가 완전 내스타일이어서...pmp로 영상을 틀어놓고 출근길에 음악과 대사만 듣는일도 많다.
그렇다고 춤이 모자란가? 절.대.아니다.ㅠ
출연진의 외향도 정말 마음에 들고,(여주의 몸매.탐난다=ㅅ=) 그 움직임들이 너무 좋다.
느낌이랄까?자유로운 움직임이 내눈을 사로잡았다.
아.한가지 고백하건데. 무스(아담 세바니)는...정말이지....사랑스럽다.ㅠ
춤에 있어서 천재소년이라던데....92년생이라 초 당황-ㅅ-(나...벌써 늙은거니?ㅠ)
그래도 서양애 답지않게 동안인데다가 동글동글하고, 머리스타일도 귀여워서 앞으로 완소남 확정!
스텝업1과 2를 비교한 글을 자주 읽게되는데,
개인적으로는 2가 조금더 내스타일에 가깝다.
1의 경우는 개인적은 감정이라던가, 춤 외의 갈등들이 많이 들어가서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했지만
2의 경우는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느낌이 더 강하다.
영상도 힘을 준 느낌이 나고, 음악도 리듬이 강한 음악을 전면배치 하면서 스토리 자체를 음악적 흐름으로 맡겨버린 느낌이랄까?
영상속의 영상이었던..."introducing MSAcrew"에서는 엄청난 유머도 발견할 수 있었고,,,
아. 너무 재미있었던 것이지.ㅠ그 복수의 문장.
"there is a new fish in town" 잊지않을게다(-┌)의 전형적 복수.ㅋㅋㅋ체이스 재간둥이 같으니라구.ㅋ
어쨌거나, 스텝업2에서 무슨 엄청난 스토리를 기대하는 당신은, 바보-ㅅ-
엔터테인 위주의 흥겨운 기분전환을 위한 영화라면 정말 강력추천이다.
ps.)) 요즘 America's best dance crew를 보고 있는데,
스텝업 2의 삽입곡인 low라는 노래를 Flo가 나와서 불렀다. 그 노래 정말 좋음! 빌보드1위였다던데.ㅋ
7. Dirty Dancing HAVANA NIGHTS - 더티댄싱 하바나나이트(★★★★★)
더티댄싱 하바나나이트는 정치적 배경을 안고 출발하는 강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현실적 배경을 가진 것을 엄.청.선호하기 때문에.ㅋ
어두컴컴한 클럽에서 하비에가 하얀 메리야스;만 입고 춤추는 섹쉬한 모습은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이다+ㅁ+
바닷가 댄스신도 멋지고,,,,
여기에서도 노래가 빠질수 없는 묘미이다.
마야의 Do you only wanna dance와 Wyclef의 Dance like this는 감동의 노래들+ㅁ+
더티댄싱에서도 자유를 모르는 부자집 아가씨가 춤을 통해 무언갈 배우는..그런 스토리였지만,
하바나 나이트에서는 쿠바라는 요소가 겻들여지면서 열정과 정렬이 섞인 모양새..랄까?
좀더 영화나 춤이 끈적하고, 육감적인 느낌이다. (아.;선정적인 느낌은 없음;;쿨럭;;)
세상에 분노하고, 불만족스러운 청춘들의 몸부림...자유에 대한 갈망..이런 것들이 뭍어난다.
좀 특별한 사실은, 이제껏 댄스영화에서 소개된 근육질의 남주와는 다르게,
하비에 역의 디에고 루나는 키도 작은 것 같고, 어깨도 별로 없는 외소한 몸을 지니고 있다는 것.ㅋ
귀엽긴 하지만, 뭐랄까, 파트너를 감싸는 듬직함은 기대하기 힘들 듯.
8. BACKDANCERS - 백댄서즈(★★☆☆☆)
여고생 두명. 단지 춤이 좋았을 뿐이지만, 정학당한다.
그들은 Moon dance club에서 매일매일 실력을 갈고닦아 결국 백댄서즈가 된다.
항상 back인 그들의 질주. 언제까지 계속 될수 있을까?
또, 댄서의 미래..라는게 존재할까?
근본적인 문제에 의문을 제시하고, 뭐, 나름대로 잘 풀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역시. 안맞는다
일본소설도, 일본 영화도, 요즘 내 취향과 도무지 맞추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점점 이성적으로 변해가는데, 일본소설이나 영화는 너무 감성에 초점을 맞춘달까?
백댄서즈는 춤에서도 나이트댄스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스토리에서도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 느낌이었다.
이런 류의 영화는 언제 보아도 흥겹기도, 재미있기도 해서
가끔 우울한 내게 큰 힘이 되어준다.
1. YOU GOT SERVED - 유 갓 서브드 (★★★★☆)
흑인 정신이 가득한 street dance식 배틀을 기초 형식으로 하고있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춤과 우정, 그리고 음악이 겻들여진 영화이다아~
이런 류의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와 연기 면에서 헐~? 하는 부분이 없지않아서....
그런 부분은 논외로 하기로 하고,
춤만 가지고 얘기하자면, 눈이 즐거운 것이다!!(특히 팀 모두가 함께 추는 군무?같은 게 너무 멋짐)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마지막에 상금 5만달러를 사이에 두고 하는 베틀에서 "리틀세인트"팀이 보여주는 춤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그 장면은 몇번을 돌려봐도 대단함.)
그리고 남주포스가 작렬해주시니..어찌 즐겁지 아니할까..
엘진으로 나오신 분도 몸매가 착해주시지만..
오마리온을 따라갈수 없다.ㅠ (무표정한 모습에서 웃을때 확변하는 저 매력~>ㅁ<~)아.이런 매력덩어리같으니라구~>///<
2. HONEY - 허니 (★★☆☆☆)
왠지 별점을 후하게 주고싶지 않은 영화.
유명인을 많이 쓰는걸로 때우려고 하는 심산이 참.곱게는 안보였다.
스토리 허접한건, 내가 댄스영화를 많이 보면서 참아넘길수 있는 불만이었다.
뭐, 눈이 즐겁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겠어....라는 마음?
하지만..시종일관 나이트댄스로 연명하시는 이 영화의 춤은...헐이었다.
제시카알바 띄우기용.. 이랄까? 왠지 댄스영화에 끼워주기 좀...싫다-ㅅ-
제시카알바의 팬이나 좋아할법한 영화였음.
3. STOMP THE YARD - 스톰프 더 야드(★★★★☆)
보기 전부터 영화평을 살짝 본후 기대가 컸다+ㅁ+
남주인공의 동안페이스에 살짝 놀라고, 그의 엄청난 댄스실력에 화들짝 놀란 후
스텝...이라는 새로운 댄스장르에 또 놀란 영화.
이 영화에서 내가 재미있게 즐겼던 점은, 역시 남주의 몸놀림(?;;;)이었으나.ㅋ
(영화 앞부분의 배틀댄스 부분이 영화 전체에서 순위권안에 드는 멋진장면!!)
아쉬운점도 많다. 항상 넘흐나 결정적인 순간에 뭔가 확 바뀐다던가;
아.참. 스토리는 얘기하지 말기로 했지=ㅅ=쳇.
그래도, 난 우정을 다룬 영화가 너무 좋기에, 별점은 후하게~>ㅁ<
+)나도, 어떤 소속에 든다는걸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는 1인으로써,
평생가는 그 어떤 테두리에 속해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잘 알고있다.
그래서 더욱 영화가 좋아졌을 지도...
4. COYOTE UGLY - 코요테 어글리 (★★★★★)
몇번을 봤는지 묻지마세요.
정말 셀 수 없이 본 영화.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본 영화.
노래도, 춤도, 분위기도...그리고 사랑도 모두 너무 좋았다.
사실 춤이라고 해도, 클럽댄스..정도지만, 분위기가 춤을 만든다고 해야하나?
섹시해보이는 그녀들의 몸짓. 여자가 봐도 멋지다는 생각!
바이올렛(개인적으로는 저지..라는 애칭이 더 마음에 들지만.ㅋ)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만들었다. 꿈을 쫒아 열정적으로 사는 멋진여자+ㅁ+
이 영화에 나오는 노래들은 다 외울 정도이니,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
리안 But i do love you / 돈 핸리 All she wants to do is dance / 리안 Can't fight the moonlight
이 세곡은 MUST LISTEN!!
5. STEP UP 1 - 스텝 업 1 (★★★★☆)
처음 볼때는 노라가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세번 보니까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던.ㅠ
저예산 영화라 더욱 마음에 들었던 영화.
타(타일러의 애칭)의 키와 몸은 모두의 눈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었다.흐흐+ㅁ+
스토리는 한줄로 설명이 가능할만큼 단순하고, 친한 사람의 죽음으로 삶의 의미를 깨닫는 건 정말이지..
진부하다는 얘기 밖에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를 사로잡는 그 한가지는.
춤이다.
영화에서 타일러의 자유로운 춤과 노라의 열정이 합쳐지는 순간이 너무 재미있어서
마지막 발표회때의 춤은 몇번이고 돌려보았다.
(그런데..백댄싱친구들도 한참 연습을 쉬고 다른 춤을 연습하다가 당일날 바로 타일러가 왔다고 안무가 바뀌는게..가능하긴 한건가?-ㅅ-하는 의문도 들었다.)
스텝업 2에서 업데이트되는 소식도 놓칠 수 없는 재미.ㅋ(둘이 투어를 한다던데.ㅋ성공을 빌께염~)
6. STEP UP 2 - 스텝 업 2 (★★★★★.....★....) (<-뭐니-ㅅ-;;)
요즘의 버닝!
우선 노래가 완전 내스타일이어서...pmp로 영상을 틀어놓고 출근길에 음악과 대사만 듣는일도 많다.
그렇다고 춤이 모자란가? 절.대.아니다.ㅠ
출연진의 외향도 정말 마음에 들고,(여주의 몸매.탐난다=ㅅ=) 그 움직임들이 너무 좋다.
느낌이랄까?자유로운 움직임이 내눈을 사로잡았다.
아.한가지 고백하건데. 무스(아담 세바니)는...정말이지....사랑스럽다.ㅠ
춤에 있어서 천재소년이라던데....92년생이라 초 당황-ㅅ-(나...벌써 늙은거니?ㅠ)
그래도 서양애 답지않게 동안인데다가 동글동글하고, 머리스타일도 귀여워서 앞으로 완소남 확정!
스텝업1과 2를 비교한 글을 자주 읽게되는데,
개인적으로는 2가 조금더 내스타일에 가깝다.
1의 경우는 개인적은 감정이라던가, 춤 외의 갈등들이 많이 들어가서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했지만
2의 경우는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느낌이 더 강하다.
영상도 힘을 준 느낌이 나고, 음악도 리듬이 강한 음악을 전면배치 하면서 스토리 자체를 음악적 흐름으로 맡겨버린 느낌이랄까?
영상속의 영상이었던..."introducing MSAcrew"에서는 엄청난 유머도 발견할 수 있었고,,,
아. 너무 재미있었던 것이지.ㅠ그 복수의 문장.
"there is a new fish in town" 잊지않을게다(-┌)의 전형적 복수.ㅋㅋㅋ체이스 재간둥이 같으니라구.ㅋ
어쨌거나, 스텝업2에서 무슨 엄청난 스토리를 기대하는 당신은, 바보-ㅅ-
엔터테인 위주의 흥겨운 기분전환을 위한 영화라면 정말 강력추천이다.
ps.)) 요즘 America's best dance crew를 보고 있는데,
스텝업 2의 삽입곡인 low라는 노래를 Flo가 나와서 불렀다. 그 노래 정말 좋음! 빌보드1위였다던데.ㅋ
7. Dirty Dancing HAVANA NIGHTS - 더티댄싱 하바나나이트(★★★★★)
더티댄싱 하바나나이트는 정치적 배경을 안고 출발하는 강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현실적 배경을 가진 것을 엄.청.선호하기 때문에.ㅋ
어두컴컴한 클럽에서 하비에가 하얀 메리야스;만 입고 춤추는 섹쉬한 모습은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이다+ㅁ+
바닷가 댄스신도 멋지고,,,,
여기에서도 노래가 빠질수 없는 묘미이다.
마야의 Do you only wanna dance와 Wyclef의 Dance like this는 감동의 노래들+ㅁ+
더티댄싱에서도 자유를 모르는 부자집 아가씨가 춤을 통해 무언갈 배우는..그런 스토리였지만,
하바나 나이트에서는 쿠바라는 요소가 겻들여지면서 열정과 정렬이 섞인 모양새..랄까?
좀더 영화나 춤이 끈적하고, 육감적인 느낌이다. (아.;선정적인 느낌은 없음;;쿨럭;;)
세상에 분노하고, 불만족스러운 청춘들의 몸부림...자유에 대한 갈망..이런 것들이 뭍어난다.
좀 특별한 사실은, 이제껏 댄스영화에서 소개된 근육질의 남주와는 다르게,
하비에 역의 디에고 루나는 키도 작은 것 같고, 어깨도 별로 없는 외소한 몸을 지니고 있다는 것.ㅋ
귀엽긴 하지만, 뭐랄까, 파트너를 감싸는 듬직함은 기대하기 힘들 듯.
8. BACKDANCERS - 백댄서즈(★★☆☆☆)
여고생 두명. 단지 춤이 좋았을 뿐이지만, 정학당한다.
그들은 Moon dance club에서 매일매일 실력을 갈고닦아 결국 백댄서즈가 된다.
항상 back인 그들의 질주. 언제까지 계속 될수 있을까?
또, 댄서의 미래..라는게 존재할까?
근본적인 문제에 의문을 제시하고, 뭐, 나름대로 잘 풀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역시. 안맞는다
일본소설도, 일본 영화도, 요즘 내 취향과 도무지 맞추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점점 이성적으로 변해가는데, 일본소설이나 영화는 너무 감성에 초점을 맞춘달까?
백댄서즈는 춤에서도 나이트댄스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스토리에서도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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