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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다리가 퉁퉁. by 소설쟁이 (5)
  2. 2008/03/11 면접관과 구직자. by 소설쟁이 (2)
아.힘들어 =ㅅ=

툴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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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투덜거리고 싶다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식습관 개선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식습관 개선을 위해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자!

난 할수있어!

1. 천천히 꼭꼭 씹어서 삼킨다. (주변의 눈치가 조금 보이지만.ㅠ 느리게 소량 먹으면 되!)
2. 삼시세끼 밥과 반찬으로 해결한다. (아침을 꼭 챙겨먹고, 저녁은 집에서 먹도록 노력하자!)
3. 군것질은 절대 근물!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는 방법! 아이스크림도 줄이자!)
4. 하루에 물은 2리터 이상 마신다. (신장이 안좋은 내게 꼭 필요해~ 피부도 고와지니까.)
5. 배부르다는 느낌이 올 때 바로! 수저를 놓는다. (제일 잘하는 것.ㅋ 이건 자신있다구!)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했을 때,

몸의 근육을 풀어주어야 다음날 상쾌한 아침이 된다는걸 잘 알고있다!

근데.ㅠ컴퓨터 하느라고.ㅠ정신빠져가지고....

도무지 하루의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ㅠ


지금도=ㅅ= 출근을 앞두고 새벽에 블로깅이라니=ㅅ=휴....

1. 다리의 근육을 꼭꼭 주물러준다. (하루종일 구두에 혹사당했으니까, 대우받을 권리가 있다구!)
2. 허리를 펴준다. (구두에..의자에... 허리가 펴질 일이 드물다...가끔은 허리도 쉬고싶어!)
3. 피부도 쉬게 해주자. (화장을 두껍게는 하지 않지만, 선크림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 피부.ㅠ)
4. 충분한 수면은 당연하지. (어이어이! 쓰고만 있지말고 실천해보자구!)


자, 이제 잠을 자보자!+ㅁ+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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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3/19 19: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난 여친이 없다우!! 젠장!! god !! damn!!!

  2.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3/19 19: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만들기가 힘듬 청주에 여친 구하려면 꾸꾿임..

    • BlogIcon 소설쟁이 2008/03/1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청주에 사시나봐요+ㅁ+ 청주에는 무슨일이 벌어졌길래.ㅋ여자친구 만들기가 힘드신지.ㅠ

      뭐, 서울도 짝꿍없는 사람들에게는 잔혹하답니다.ㅋ

  3.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3/20 16: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상은 잔혹함.. ㅠㅠ

오늘, 4번째 면접을 보았습니다.

소규모 기업에서 면접을 볼 때의 특징..이랄까?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면접관과 구직자의 1:1면접 이라는 것입니다.

있는 질문, 없는 질문 모두 끌어모아, 농축된 한 시간 정도를 보내기 때문에, 바짝 긴장해야 하지요.


그래도, 오늘의 면접관님 태도를 별점으로 매겨본다면, ★★★★☆.

회사에 대한 설명       ★★★★★
본인에 대한 소개 및 예의    ★★★☆☆
질문의 연관성 정도      ★★★☆☆
나의 질문에 대답하는 태도  ★★★★☆

면접관님만을 평가할 수야 없죠.

저의 태도는 별점으로 매겨본다면 ★★★☆☆

회사에 대한 이해와 준비     ★★★☆☆
본인에 대한 소개 및 예의    ★★★★☆
답변의 성의성 정도      ★★☆☆☆
면접관에게 한 질문의 질 정도  ★★★☆☆

불성실했던 제게 돌을 던지고 싶네요.ㅠ
(네, 주민등록등본은 오늘 아침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뽑았습니다.
성적증명서는 11월의 자료여서, 4학년 2학기 성적이 나와있지도 않았고요,
토익성적표는 복사를 너무 막해서 조금 삐뚤어져있더군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작은 인연에도 최선을 다해야 함※

을 아직도 실천하지 못하다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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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실.ㅠ

제 인생의 기회가 될지도, 함정이 될지도 모르는 큰 선택을 앞두고 있단 말입니다!

이 구직기회를 잡아야 하나, 혹은 놓쳐야 하나....

생사를 고민했던 햄릿은, 저보다 머리가 아팠을까요?
아.ㅠ 머리야.ㅠ

내일 점심때까지 전화주기로 했는데 말이죠.ㅠ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어요.


사실은요...)내일 점심때 기분봐서..즉석에서 결정할 것 같은 기분이 지금...매우 몰려오고 있답니다.


항상, 중요한 결정에 직면했을때 도망치려 하는 습성.

고치고 싶네요.
Posted by 소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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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03/11 18: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돌을 돌을 던지세 나한태 나한태 'ㅂ'!! my 볼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