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13년도 쯤에 이영화를 봤다. 식상한 표현이지만,영화가 다 보고나서 발끝부터 머라꼭대기까지 .. 온몸이 너무 따뜻해졌다. 난 핫초코에 떠있는 마시멜로우처럼 울고 감동받았다